» 개식용 자영업자, 30년 일터 잃을 위기… 상인의 절규

개식용 자영업자, 30년 일터 잃을 위기… 상인의 절규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충남 공주에서 상경한 한 식당 운영자가 15일 열린 3차 집회에서 강제 폐업에 따른 생계 막막함을 호소하며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이날 집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600여 명의 자영업자가 참석해 정부의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2026.01.15. 사진 신현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