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와 골프의 만남…메르세데스-벤츠 ‘럭셔리 가치’ 빛났다 [현장]
▲14일 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CC에서 열린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 현장에 벤츠 차량이 전시돼 있다. 사진=여헌우 기자. 14일 오전 찾은 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CC. ‘제40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 마지막 날이라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이번 행사의 타이틀 스폰서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다. 덕분에 현장에서는 ‘골프 이벤트’와 ‘자동차 전시회’ 분위기가 함께 풍겼다. 갤러리들은 자동차와 골프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축제 현장을 저마다 방식으로 즐기느라 바빴다. 행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