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델리·가전까지…유통업계, 여름철 할인 경쟁
▲사진=홈플러스 여름철 수요 선점을 위해 유통업계가 인기 품목 위주로 가성비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다. 여름철 보양식과 델리 등 각종 먹거리부터 물놀이 용품·에어컨 등 시즌 상품까지 폭넓게 할인 경쟁을 벌이고 있다. 홈플러스는 24일까지 각종 먹거리·여름 시즌 상품을 할인가로 판매하는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전개한다. 베이커리 브랜드 ‘몽 블랑제’ 주요 상품과 자체 브랜드(PB) ‘심플러스’ 상품, 튜브·스노클링 등 물놀이용품 700여종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