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가는 60만 원, 식당은 간판비뿐?" 차별 보상 규탄

"농가는 60만 원, 식당은 간판비뿐?" 차별 보상 규탄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15일 국회 앞 집회에 참석한 한 자영업자가 '농장주 현금 보상 대비 턱없이 부족한 식당 지원책'을 비판하는 피켓을 들어 보이고 있다. 협의회 측은 유통·도축·식품접객업소에 대한 영업 보상 전무를 이번 사태의 핵심 쟁점으로 꼽았다. 2026.01.15. 사진 신현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