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라이브M’ 4주년 기획전…최근 1년간 조회수 1300만회
◇ 모두투어 ‘라이브M’ 4주년 기획전…최근 1년간 조회수 1300만회
모두투어가 자체 실시간 판매 방송 채널 ‘라이브M’ 출시 4주년을 맞아 이달 30일까지 해외여행 상품 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모두투어에 따르면 라이브M은 최근 1년간 총 89회의 방송을 진행하며 누적 조회수 1300만회를 기록했다. 고객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여행상품을 소개하고 방송 전용 혜택을 제공하는 판매 채널이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베트남과 일본,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대만 등 인기 여행지를 대상으로 총 6회의 방송을 진행한다. 지난 3일 나트랑·달랏을 시작으로 5일 일본 규슈, 10일 코타키나발루, 12일 하노이, 19일 싱가포르, 24일 대만 상품을 차례로 선보인다. 방송 시간은 모두 오후 8시다.
방송별 선착순 200명에게는 5만~7만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이달 12일까지 진행하는 방송에서는 5만원, 19일과 24일 방송에서는 7만원 쿠폰을 지급한다. 방송 중 상품을 구매하고 인증한 고객에게는 여행지별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나트랑·달랏 상품은 현지 와인이나 가이드·기사 경비 포함 혜택을 제공한다. 규슈 상품에는 현지 화과자와 호텔 조식, 코타키나발루 상품에는 반딧불 관광과 마사지 등을 추가한다.
인기 여행상품에는 최대 10만원 즉시할인을 적용한다. 카드 결제일 할인 최대 9만원과 모두페이 1% 즉시할인, 마일리지 1% 적립 등도 제공한다.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10만원권과 네이버페이 5만원권 등 경품 행사도 진행한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라이브M 출시 4주년을 맞아 인기 여행상품과 실질적인 혜택을 결합한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실시간 소통을 바탕으로 고객의 상품 선택 편의를 높이고 차별화된 여행 콘텐츠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랑풍선, 나이아가라 관광청과 협력…캐나다 여행상품 개발 추진
◇ 노랑풍선, 나이아가라 관광청과 협력…캐나다 여행상품 개발 추진
노랑풍선이 캐나다 나이아가라 지역 관광기관 및 현지 업체들과 신규 여행상품 개발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노랑풍선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나이아가라 폭포 관광청과 나이아가라 파크스, 현지 호텔 및 크루즈 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 협력 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나이아가라 폭포를 중심으로 현지 호텔 숙박과 크루즈 체험, 주요 관광시설을 연계하는 여행상품 개발 방향을 논의했다. 한국 여행객을 대상으로 한 관광 콘텐츠 활용 방안과 지역 체류 기간을 늘릴 수 있는 프로그램 구성도 검토했다.
노랑풍선은 기존 패키지 여행상품의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개별여행객(FIT)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상품 개발도 추진한다.
특히 나이아가라 폭포 관광에 그치지 않고 주변 관광자원과 숙박시설을 연계해 캐나다 여행의 주요 목적지로서 나이아가라 지역의 매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나이아가라 지역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와 상품 개발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현지 관광기관 및 주요 협력사들과 긴밀히 협력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캐나다 여행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웅진컴퍼스 놀이의발견 ‘축제발견’ 기획전…지역 축제·숙박 연계 할인
◇ 웅진컴퍼스 놀이의발견 ‘축제발견’ 기획전…지역 축제·숙박 연계 할인
웅진컴퍼스가 운영하는 가족 여가 플랫폼 놀이의발견이 전국 지역 축제와 숙박·레저 상품을 연계한 ‘축제발견’ 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웅진컴퍼스에 따르면 축제발견은 전국의 축제와 행사 정보를 제공하고 주변 숙박시설과 즐길 거리를 함께 추천하는 서비스다. 이달 말까지 진행하는 기획전에서는 지역 축제를 중심으로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축제발견 달력에서 여행 날짜를 선택하면 해당 기간에 열리는 지역 축제를 확인할 수 있다. 원하는 축제를 고르면 주변 숙박시설과 레저 상품이 함께 안내된다.
여러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아 한 번에 결제할 수 있도록 해 여행 계획부터 예약까지의 과정을 간소화했다.
웅진컴퍼스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지역 축제 방문 수요를 숙박과 레저시설 이용으로 연결하고 국내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서종윤 웅진컴퍼스 대표는 “축제발견은 지역 축제를 새로운 여행의 계기로 삼고 지역 곳곳의 여행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콘텐츠와 구매 혜택을 연결해 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아고다 “한국 여행객 60% 여행 계획에 AI 활용”…내년 해외여행 의향 51%
◇ 아고다 “한국 여행객 60% 여행 계획에 AI 활용”…내년 해외여행 의향 51%
한국 여행객의 인공지능(AI) 활용이 확대되고 해외여행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디지털 여행 플랫폼 아고다가 아시아 11개 시장의 여행객 33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7 아시아 트래블 펄스’ 조사에 따르면 한국 응답자의 51%가 내년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고 답했다. 지난해 조사에서 집계된 39%보다 12%포인트 높아진 수치다.
한국의 해외여행 계획 비율은 조사 대상 11개 시장 중 세 번째로 높았다. 아시아 평균인 38%보다 13%포인트 높았다. 여행 비용이 낮아지면 여행을 더 자주 떠나겠다는 응답도 36%로 집계됐다.
여행 계획 과정에서 AI를 활용한다는 한국 응답자는 60%였다. 지난해 36%보다 24%포인트 증가했다. AI에 호텔 예약을 맡기더라도 최종 확정 전 직접 검토하기를 원하는 응답자는 39%였으며, 직접 예약하는 방식을 선호한다는 응답은 34%였다.
여행 동기로는 미식과 문화 체험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문화 탐방을 여행 동기로 꼽은 응답자는 69%로 아시아 평균보다 15%포인트 높았다. 개인의 관심사와 취미가 여행지 선택에 영향을 미친다는 응답도 69%였다.
여행 방식에도 변화가 나타났다. 내년 1~3회 여행을 계획한다는 응답자는 53%로 지난해 30%보다 늘었다. 13일 이상 장기 여행을 고려한다는 응답도 전년 대비 약 3배 증가했다.
여행 계획 시 여행지를 가장 먼저 정한다는 응답자는 80%로 조사 대상 국가 중 가장 높았다. 숙소 선택 기준으로는 위치가 39%로 가장 많았으며 이용 후기와 별점 25%, 가격 18% 순이었다.
알렉스 박 아고다 한국 지사장은 “한국 여행객들은 해외여행에 대한 높은 관심을 유지하면서 AI를 활용해 여행을 계획하는 비중도 빠르게 늘고 있다”며 “각자의 취향에 맞는 여행을 더욱 편리하게 계획하고 예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파라다이스, 인천·부산 호텔 겨울 패키지 판매…프리즘 특별방송
◇ 파라다이스, 인천·부산 호텔 겨울 패키지 판매…프리즘 특별방송
파라다이스가 겨울철 호텔 이용객을 겨냥해 인천과 부산 지역 호텔의 객실 패키지를 특별 판매한다.
파라다이스에 따르면 온라인 판매 플랫폼 프리즘의 ‘체크인 갈라’ 행사를 통해 하얏트 리젠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와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의 객실 상품을 선보인다. 판매 방송은 각각 이달 4일과 5일 오후 8시에 진행한다.
하얏트 리젠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는 총 5종의 패키지를 준비했다. 대표 상품인 ‘2연박 올인클루시브 패키지’에는 마켓카페 조식과 스웰 라운지 식사, 스파시설 씨메르, 실내 테마파크 원더박스 이용 및 늦은 퇴실 혜택을 담았다.
‘씨메르 패키지’, ‘씨메르&조식 패키지’, ‘원더박스&조식 패키지’, ‘씨메르&리젠시 클럽 패키지’ 등도 판매한다. 모든 상품에는 실내 수영장과 사우나, 피트니스 이용 혜택이 포함된다.
투숙 기간은 이달 5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다. 상품 판매는 이달 11일까지 이어지며 12일 오전 11시에는 추가 방송도 진행한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1박과 2박 일정에 맞춰 총 6종의 패키지를 마련했다. 1박 상품은 ‘아쿠아바 패키지’, ‘조식 패키지’, ‘라운지 패키지’로 구성했다. 2박 상품은 조식과 리조트머니, 라운지 이용 혜택 등을 선택할 수 있다.
상품에 따라 최대 20만원의 리조트머니와 객실 상향, 사우나 이용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바이레도 여행용 제품도 증정한다. 투숙 기간은 이달 6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다.
파라다이스 관계자는 “겨울을 맞아 편안한 휴식과 다양한 미식·레저 경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상품을 준비했다”며 “각 호텔의 특색을 담은 혜택으로 특별한 겨울 여행을 계획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노인터내셔널 비발디파크, 겨울 레저 패키지 출시…12월 초 스키장 개장
◇ 소노인터내셔널 비발디파크, 겨울 레저 패키지 출시…12월 초 스키장 개장
소노인터내셔널이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의 겨울철 개장을 앞두고 숙박과 레저시설 이용 혜택을 결합한 기획전을 진행한다.
소노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이번 기획전에서는 스키와 스노보드, 눈썰매, 실내 물놀이 등 다양한 겨울 활동을 선택할 수 있는 ‘마이 퍼스트 윈터’ 패키지를 선보인다.
상품은 객실 1박과 레저시설 이용권 2인, 조식 2인, 사우나 2인, 환영 음료 2잔, 춘천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왕복 이용권 1인으로 구성됐다.
레저시설은 스키·보드, 스노위랜드, 오션월드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스키·보드를 선택하면 리프트 5시간권 2인과 헬멧 6시간 무료 대여 혜택을 제공한다. 장비 대여는 40%, 의류 대여는 주중 30%와 주말 20% 할인한다.
스노위랜드 상품에는 이용권 2인과 리프트권 40% 할인, 추가 인원 2명에 대한 35% 할인 혜택이 포함된다. 오션월드를 선택하면 실내 보관함과 구명조끼 대여가 포함된 이용권 2인 및 실내 놀이시설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상품은 소노펠리체와 소노캄 등 비발디파크 내 호텔과 리조트에서 이용할 수 있다. 스키·보드와 스노위랜드 상품은 다음달 31일, 오션월드 상품은 다음달 17일까지 판매한다.
비발디파크 스키장은 다음달 초 2026~2027 동계 시즌 개장을 앞두고 있다. 매봉산 정상휴게소도 새단장을 거쳐 연내 문을 열 예정이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고객들이 다양한 겨울 레저시설을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이번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겨울 여행을 미리 계획하는 고객들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메이필드호텔 서울 ‘슈퍼딜’ 행사…객실 최대 25% 할인
◇ 메이필드호텔 서울 ‘슈퍼딜’ 행사…객실 최대 25% 할인
메이필드호텔 서울이 멤버십 ‘캐슬클럽’ 개편을 기념해 이달 5일부터 11일까지 객실 할인 행사인 ‘슈퍼딜’을 진행한다.
메이필드호텔 서울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공식 홈페이지에서만 예약할 수 있다. 일반 고객에게는 기존 홈페이지 가격 대비 20%, 캐슬클럽 회원에게는 2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객실 가격은 15만원대부터다.
투숙 기간은 이달 5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다. 객실 1박과 함께 약 40만원 상당의 웰니스 관련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주요 혜택으로는 사우나 무료 이용과 뷰티 브랜드 달바 마스크팩, hy의 ‘아리 듀얼바이오틱 소다’, 슬립웰리 천연 라텍스 경추베개 등이 있다. 경추베개는 선착순으로 제공하며 월~목요일 투숙객에게는 로비라운지 ‘로얄마일’ 아메리카노도 증정한다.
메이필드호텔 서울은 지난달 22일 멤버십 ‘2026 캐슬클럽’을 개편했다. 식음료 할인 횟수 제한을 없애고 일부 회원권에는 식음 이용권과 피트니스 시설 이용 혜택을 추가했다.
이달 5일부터 30일까지는 주중 한정 미식 패키지 ‘가을 미담 스테이’도 판매한다. 객실 1박과 오후 1시 퇴실 혜택에 한정식당 ‘봉래헌’의 점심 코스 2인 또는 ‘낙원’의 양념갈비 정식 2인을 결합한 상품이다.
▲프레이저 플레이스, 연말 기업 송년회 대관 행사…뷔페 10% 할인
◇ 프레이저 플레이스, 연말 기업 송년회 대관 행사…뷔페 10% 할인
프레이저 플레이스가 연말 기업 송년회와 단체 행사를 준비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대관 할인 및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프레이저 플레이스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 서울과 프레이저 플레이스 남대문 서울에서 30명 이상 규모의 기업 행사 및 단체 모임을 진행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 서울 23층 ‘파노라마 라운지’에서는 이달 13일까지 예약을 확정하고 이달부터 다음달까지 행사를 진행하는 고객에게 환영 음료와 다과 상자를 제공한다.
환영 음료는 스파클링 와인과 칵테일, 무알코올 칵테일 등 3종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다과 상자에는 채소 과자와 프레첼, 견과류 등을 담았다.
1층 ‘퍼스트 플로어’에서는 이달 중 대관 행사를 진행하는 고객에게 저녁 뷔페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 서울과 남대문 서울에서는 30명 이상 단체 행사 고객에게 경품 4종도 제공한다. 호텔 저녁 식사권과 조식 뷔페 2인 이용권, 프레이저 호텔 객실 패키지 10% 할인권, 제주 서귀포 더 그랜드 섬오름 호텔 객실 패키지 10% 할인권 등이다.
경품은 행사 참석 인원에 따라 차등 제공하며 기업과 단체가 송년회 현장에서 추첨 행사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유준현 프레이저 플레이스 총지배인은 “연말 기업 행사를 준비하는 고객들의 다양한 수요를 고려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기업 및 단체 고객의 행사 목적과 규모에 맞춘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여헌우 기자 yes@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