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도로 현장 맞춤 매뉴얼…4개국 언어·QR코드 지원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성현 기자 =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도로공사 현장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도로 현장 맞춤형 안전관리 매뉴얼’을 제작해 4일부터 전국 지자체 등 도로관리청을 통해 배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매뉴얼은 도로공사의 특수성과 현장 여건을 반영해 △도로 신설·확장공사와 △도로 유지·보수공사로 구분, 총 4종(관리자용 2종, 근로자용 2종)으로 구성됐다. 기존 안전매뉴얼이 제도 중심의 복잡한 형식으로 구성돼 근로자들이 이해하거나 숙지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