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회복세 속 수출 반등 조짐…대미 수출 3개월 만에 증가 기대
【서울 = 서울뉴스통신】 김부삼 기자 = 지난 5월 마이너스로 돌아섰던 우리나라 수출이 6월에는 반등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수출 1위 품목인 반도체가 큰 폭의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데다, 대미 수출도 3개월 만에 증가세로 전환될 조짐을 보이며 수출 전반에 긍정적인 신호가 감지되고 있다. 24일 관세청에 따르면 6월 1일부터 20일까지 우리나라의 수출은 387억 달러, 수입은 361억 달러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