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덜 올랐던 곳”…동작·관악 아파트값 강세, 왜 이어지나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성현 기자 = 최근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동작구와 관악구 아파트값이 두드러진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강남권과 마포·용산 등 핵심 지역의 가격 오름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저평가됐던 서남권으로 상승세가 확산되는 모습이다. 시장에서는 공급 부족, 전세시장 불안, 수요 이동, 개발 기대감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이 지난 8일 발표한 1월 첫째 주 주간 아파트가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