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조직 활력 높인다…전 직원 논의로 ‘혁신 문화·인사제도 개선’ 본격 착수
【서울 = 서울뉴스통신】 김부삼 기자 = 산업통상자원부가 조직 내 분위기를 추스르고 지속 가능한 혁신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대규모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25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타운홀 미팅에는 본부 및 소속기관 직원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김정관 장관이 직접 주재했다. 행사에서는 먼저 익명으로 진행된 ‘조직문화 진단 설문조사’ 결과가 공유됐다. 약 220여 명이 참여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