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첫 유로화 공모채 발행…5억 유로 조달해 공공임대 건설에 투입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성현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5억 유로, 한화 약 8493억원 규모의 유로화 공모채권을 발행하며 통합 이후 첫 유로화 조달에 성공했다. 3년 만기 채권으로, 금리는 3년물 유로 미드스왑(EUR Midswap) 대비 37bp 가산 수준으로 결정됐다. 이번 발행은 BNP파리바, 크레디아그리콜, 도이치뱅크, HSBC, 한국산업은행 등이 주관사로 참여했다. LH가 해외 공모시장에 나선 것은 지난 5월 5억 달러 공모채 이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