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주택사업 경기…10·15 대책 여파로 전망치 20p 급락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성현 기자 = 11월 주택사업 경기 전망이 한 달 사이 크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10·15 대책 이후 대출 규제 강화와 규제지역 확대가 동시에 이뤄지면서 주택 사업자들의 심리가 급격히 위축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주택산업연구원이 13일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11월 주택사업 경기 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20.7포인트(p) 떨어진 65.9를 기록했다. 수도권은 31.0p 하락해 64.1을 나타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