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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질의 듣는 이억원-이찬진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이억원(가운데) 금융위원회 위원장과 이찬진(왼쪽) 금융감독원장이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를 경청하고 있다. 2025.10.27. / 서울뉴스통신 신현성 기자 snakorea.r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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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격려인사 나선 김병기 원내대표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산업통상자원부 등 종합감사장을 찾아 격려인사를 하고 있다. 2025.10.24. / 서울뉴스통신 신현성 기자 snakorea.r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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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갭투자로 고가 아파트 구입 논란' 이상경 국토차관, 결국 사의 표명

【서울 = 서울뉴스통신】 신현성 기자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관련 발언과 갭투자로 고가의 아파트를 구입했다는 논란을 불러온 이상경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24일 사의를 표명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이 차관은 이날 오후 8시께 김윤덕 국토부 장관에게 사퇴 의사를 전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최근 유튜브 발언 등으로 문제가 된 것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고 사의를 표명한 것 같다"고 부연했다. 앞서 이 차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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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난 부동산 민심에 '주담대 갈아타기' LTV, 다시 70%로 유지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10·15 부동산 안정화 대책에 대한 파장이 여전한 가운데 정부가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 담보인정비율(LTV)을 40%가 아닌 70%로 원상복귀 시키기로 했다. 이에 따라 규제지역 내에서 증액 없는 대환대출을 할 경우의 LTV가 40%에서 70%로 다시 완화된다.  이번 대책으로 서민층과 실수요자만 피해를 본다는 여론이 빗발치자 금융당국이 한발 물러선것으로 풀이된다. 금융위는 24일 "'규제지역 내 주담대의 증액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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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직전 ‘패닉 바잉’…서울 아파트 1216건 거래, 가격도 역대급 급등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성현 기자 = 정부의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발표 직전,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막차 수요가 폭발하며 단기간에 거래가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규제 시행 이후에는 거래량이 10분의 1 수준으로 급감했다. 2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닷새간 1216건으로 급증했다. 그러나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이 순차적으로 발효된 20일부터 24일까지는 단 21건만 거래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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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재개발임대주택 1598세대 공급…내달 4일부터 청약 접수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성현 기자 =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재개발임대주택 1598세대를 새롭게 공급한다. SH는 24일 “입주자 퇴거, 계약 취소 등으로 발생한 공가 615세대와 예비 입주자 983세대를 포함해 총 1598세대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공급 주택의 전용면적은 20~47㎡ 규모로, 보증금은 약 562만~4349만원, 월 임대료는 약 6만~34만원 수준이다. 입주 자격은 입주자 모집공고일 기준 서울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 구성원 중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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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위 종합감사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산업통상자원부 등 종합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10.24. / 서울뉴스통신 신현성 기자 snakorea.r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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