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이어 은행·보험사도 해킹 발생…올해만 8건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최근 큰 논란이 일었던 롯데카드의 해킹사고에 이어 올해 은행, 생명보험사, 다른 카드사에도 해킹사고가 발생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22일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년부터 올해 9월까지 6년간 해킹 침해사고는 총 31건, 전산장애는 총 1884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로 살펴보면 2020년 8건, 2021년 5건, 2022년 1건, 2023년 5건, 지난해 4건, 올해는 9월까지 8건이었다. 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