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지방투자 촉진에 961억 투입…6천억 투자·771개 일자리 기대
【서울 = 서울뉴스통신】 김부삼 기자 = 산업통상자원부는 24일 올해 3차 지역투자촉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열고 지방에 신·증설하는 16개 기업에 961억원(국비 587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으로 총 6121억원 규모의 지방 투자를 이끌어내고 771개의 일자리를 새로 만들 계획이다.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은 국가균형발전과 지방투자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제도로, 수도권 기업이 지방으로 이전하거나 지방에서 신규·증설 투자를 할 경우 투자액의 4~50%를 정부와 지자체가 공동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