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간부들, 서울 한강뷰 관사 '관테크' 논란…월세보다 저렴한 벌금 택해 장기 거주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성현 기자 = 서울 용산구 한강변에 위치한 760세대 규모 아파트 관사를 두고 일부 군 간부들이 근무지 이동 후에도 퇴거하지 않고 벌금을 내며 거주를 이어가 논란이 되고 있다. 15일 SBS 보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해당 아파트에서 퇴거 대신 벌금을 택한 간부는 165명에 달했으며, 최장 644일간 버틴 사례도 확인됐다. 관사는 서울 발령을 받은 군 간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