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中 산둥 닝진, 창장 이북 최대 엘리베이터 완제품∙부품 생산기지로 자리매김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중국 산둥(山東)성 닝진(寧津)현이 엘리베이터 산업의 스마트 제조 혁신을 이끌고 있다. 산둥성 더저우(德州)시 닝진현에 위치한 산둥푸스(富士) 엘리베이터 제어 회사 작업장에서는 조립식 강철 구조 엘리베이터 생산에 한창이다. 엘리베이터 산업은 닝진현의 경쟁력 있는 특색 산업으로 약 66.67ha 규모의 엘리베이터 산업단지와 철강재 공유 가공센터가 구축돼 있다. 엘리베이터 기본 부품은 현(縣) 내에서 일괄 조달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