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中 자동차 브랜드, 에콰도르 시장 점유율 빠르게 확대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중국 자동차 브랜드가 에콰도르에서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해 나가고 있다. 에콰도르 자동차 산업회의소(CINAE)가 7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에콰도르의 신차 판매량은 12만4천500대였고, 그중 중국 브랜드의 비중이 빠르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비야디(BYD)의 증가세가 가장 가팔랐다. 2025년 에콰도르에서 판매된 비야디 자동차는 총 2천916대로 전년 대비 무려 243.1% 증가했다.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