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 트렌드] 로봇이 예약부터 요리까지 '척척'…中, 스마트화로 효율·식사 경험 끌어올려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로봇 셰프부터 인공지능(AI) 기반 식재료 추적, 스마트 예약 시스템까지…스마트 기술이 중국 요식업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소비자 경험 수준을 높이면서 고질적인 운영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는 평가다. 중국 훠궈 브랜드 하이디라오(海底撈)의 단골 손님인 양린(楊林)은 최근 새로운 디지털 도우미를 발견했다. 바로 ‘샤오라오라오(小撈撈)’다. 이 AI 도우미는 테이블 예약부터 손님 수 확인, 도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