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 트렌드] 中 창의 브랜드, 프랑스서 통했다…팝마트∙미니소 빠른 성장세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인파로 북적이는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 지하 쇼핑몰. 입구 통로 한쪽에 자리한 국제 아트토이 브랜드 팝마트(POPMART·泡泡瑪特) 매장을 찾은 소비자들이 진열대에서 블라인드 박스를 고르고 있다. “제품이 정말 창의적입니다. 프랑스에서는 대체할 만한 제품을 찾기 어렵워요.” 한 프랑스 시민의 말이다. 창의성과 브랜드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한 중국 소비재 브랜드가 글로벌한 심미관과 성숙한 산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