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 中, 컴퓨팅 파워 전국 단일망 구축 및 보급에 '가속 페달'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후난(湖南) 후이스웨이(匯視威)스마트테크에서 젊은 창업가 구산즈(顧善植)가 이끄는 팀은 자체 개발한 파운데이션 모델 ‘쥐저우(橘洲)’의 업그레이드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쥐저우’는 국가 슈퍼컴퓨팅 네트워크의 강력한 컴퓨팅 파워를 활용해 4천만 장의 이미지를 효율적으로 학습하며 빠른 속도로 진화하고 있다. 인공지능(AI)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컴퓨팅 파워가 핵심 생산 요소로 떠올랐지만 일부 산업은 컴퓨팅 파워 수급 불균형, 높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