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독일 등 EU 회원국, 재정적자 기준 초과…국방비 지출 증가가 원인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가 국방비 지출 증가로 재정 적자 기준을 초과한 독일에 대해 ‘초과재정적자 시정 절차'(EDP)를 개시하지 않기로 했다고 25일(현지시간) 밝혔다. EU 집행위원회는 이날 성명에서 모든 회원국에 대해 EU 재정 프레임워크 준수 여부를 평가한 결과 낮은 생산성, 인구 구조의 압박과 더불어 ▷국방 ▷탈(脫)탄소 ▷디지털 경제 전환 등과 관련한 공공재정 지출 수요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