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전통과 현대의 만남…일상으로 스며든 中 '新중국식' 패션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관광 기념품에서 기업 유니폼에 이르기까지 ‘신중식(新中式)’ 스타일이 중국 패션계에서 주류로 떠오르고 있다. 산둥(山東)성 칭다오(青島)시에 위치한 장멍팅(張夢婷)의 부티크. 한 외국인 관광객이 윈난(雲南) 장인이 만든 핸드메이드 실크 드레스를 자세히 살펴보고 있다. 이곳 매장은 운금(雲錦), 송금(宋錦) 등 중국 전통 비단과 현대적 디자인을 결합한 제품으로 국내외 소비자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2023년 첫 매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