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中 위안화 대출 확장세…개인 투자 및 소비 수요도 회복 조짐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중국의 위안화 대출이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중국인민은행(중앙은행)이 13일 발표한 금융 통계에 따르면 올 1~10월 중국의 위안화 대출은 약 15조 위안(약 3천104조9천억원) 늘었다. 10월 말 위안화 대출 잔액은 전년 동기 대비 6.5% 늘어난 270조6천100억 위안(5경6천16조2천억원)으로 집계됐다. 사회융자 잔액은 437조7천200억 위안(9경608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5% 증가했다. 완샤오리(萬曉莉) 시난(西南)재경대학 중국금융연구원 부교수는 “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