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中 시 주석, APEC 지도자회의 참석·韓 국빈 방문 예정…아태 협력 심화 및 지역 번영 발전 대계 공동 모색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가을이 깊어 가는 가운데 과거 동아시아 문명의 교류와 상호학습을 지켜봤던 한국의 천년 고도 경주가 중국에서 온 귀빈을 맞이할 예정이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이재명 한국 대통령의 요청으로 10월 30일~11월 1일 경주에서 열리는 ‘제32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경제체 지도자회의’에 참석하고 한국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다. APEC은 아태 지역에서 권위가 가장 높고 범위가 가장 넓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