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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中 시 주석, APEC 지도자회의 참석·韓 국빈 방문 예정…아태 협력 심화 및 지역 번영 발전 대계 공동 모색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가을이 깊어 가는 가운데 과거 동아시아 문명의 교류와 상호학습을 지켜봤던 한국의 천년 고도 경주가 중국에서 온 귀빈을 맞이할 예정이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이재명 한국 대통령의 요청으로 10월 30일~11월 1일 경주에서 열리는 ‘제32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경제체 지도자회의’에 참석하고 한국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다. APEC은 아태 지역에서 권위가 가장 높고 범위가 가장 넓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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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中 경제 브리핑…1~9월 온라인 소매판매액, 견조한 성장세 이어가 外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중국의 최신 주요 경제 기사를 다음과 같이 간추려 정리했다. ◇1~9월 온라인 소매판매액, 견조한 성장세 이어가 올 1~9월 중국 온라인 소매판매액이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국내 수요 확대와 소비 활성화를 위한 중국의 노력이 반영됐다는 평가다. 중국 상무부에 따르면 1~9월 온라인 소매판매액은 전년 동기 대비 9.8% 증가했다. 디지털 제품과 온라인 서비스가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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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한중교류] 中 산둥성 둥잉 도시 홍보회 및 손자문화 관광축제 행사, 韓 양주서 열려…두 도시 간 협력 확대 기대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손자병법’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책 중 하나입니다. 책 안에는 단순한 전쟁 기술만이 아니라 인간의 사고방식, 정책 결정 과정, 나아가 사회 화합의 심층적인 철학이 담겨 있다고 생각합니다. 손자(孫子)문화는 케케묵은 고전이 아니라 당대에서도 여전히 실천적 가치를 지니고 있는 인문적 지혜입니다.” 이봉재 강원대학교 인문대학부 책임관은 ”황허(黃河)를 따라 바다로’ 둥잉(東營) 도시 홍보회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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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中 4중전회, '제15차 5개년 계획 건의' 통과…경제 발전과 사회 안정에 新성과 기대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중국공산당 제20기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20기 4중전회)가 지난 20~23일 베이징에서 열렸다. 4중전회는 ‘국민 경제 및 사회 발전 15차 5개년(2026~2030년) 계획 제정에 관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의 건의'(이하 건의)를 통과시켰다. 24일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가 언론 브리핑을 통해 4중전회의 내용을 정리하고 설명했다. 4중전회의 가장 중요한 성과는 ‘건의’를 통과시킨 것이다. ‘건의’는 총 15개 부분, 61개조, 3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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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中, '타이완 광복 기념일' 제정…"조국 통일 대업 추진할 것"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상무위원회(상무위) 제18차 회의 제1·2차 전체회의가 24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 ‘타이완 광복 기념일 제정에 관한 전인대 상무위의 결정’을 통과시켰다. 중국 전인대 상무위는 1945년 10월 25일 타이완과 펑후(澎湖)제도가 중국의 주권 관할로 다시 귀속됐다면서 타이완 광복을 기념하고 제2차 세계대전 승리 성과를 수호하며 양안 동포의 공통된 민족 역사 기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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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中·美, 쿠알라룸푸르서 경제무역 협상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중국 대표단이 25일 오전 쿠알라룸푸르 소재의 회담장에 도착해 미국 측과의 경제무역 협상에 돌입한다. 중·미 합의에 따라 허리펑(何立峰)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이자 국무원 부총리가 24~27일 대표단을 이끌고 말레이시아를 방문해 미국 측과 경제무역 협상을 진행할 것이라고 중국 상무부 대변인이 지난 23일 밝혔다. 양측은 올 들어 양국 정상 간 여러 차례 통화에서 도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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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트렌드] 90% 이상 국가 바이어가 찾는 中 캔톤페어…글로벌 제조업 중심 위상 굳건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제138회 중국수출입박람회(캔톤페어)’ 2기 행사가 23일 개막했다. 1기 행사의 바이어를 합치면 220여 개 국가(지역)의 19만 명이 넘는 해외 바이어가 캔톤페어를 찾았다. 전 세계의 90%가 넘는 국가(지역)에서 참가한 셈이다. 이번 2기 행사의 참가 기업은 1만 개 이상이다. 그중에는 중국의 국가급 하이테크 기업, 전정특신(專精特新, 전문화·정밀화·특색화·참신화) ‘작은 거인(小巨人·강소기업)’ 기업, 녹색 제조·국가급 공업디자인센터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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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제22회 중국컴퓨터대회' 하얼빈에서 개막…AI, 경제·사회 곳곳서 적용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제22회 중국컴퓨터대회(CNCC2025)’가 23일 헤이룽장(黑龍江)성 하얼빈(哈爾濱)시에서 개막했다. 전 세계 컴퓨터 분야 석학과 젊은 학자, 국제기구 대표들이 모여 디지털·스마트 기술의 최신 동향과 미래 전망을 깊이 있게 논의하며 컴퓨팅 기술과 경제·사회의 심도 있는 융합을 한층 가속화했다. 자오친핑(趙沁平) 중국공정원 원사이자 베이징항공우주대학 교수는 인공지능(AI)과 가상현실(VR)의 결합이 생산과 생활 방식을 한층 개선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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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中 외교부 "시 주석 방한…아태 운명공동체 구축 위해 노력할 것"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이재명 한국 대통령의 요청으로 10월 30일~11월 1일 경주에서 열리는 ‘제32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경제체 지도자회의’에 참석하고 한국을 국빈 방문한다. 궈자쿤(郭嘉昆)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4일 연례 브리핑에서 관련 일정과 중국 측 기대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APEC은 아태지역에서 가장 중요한 경제 협력 메커니즘이다. 시 주석이 올해 APEC 경제체 지도자회의에 참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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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지난 5년간 7천억 달러 이상 외자 유치…글로벌 기업, 中 비즈니스 전망 낙관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최근 해외 기업들이 중국의 비즈니스 전망에 강한 신뢰를 보이고 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15일 베이징에서 중국 내 투자를 계속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같은 날 워싱턴에서 존 월드론 골드만삭스 최고운영책임자(COO)는 골드만삭스가 올해 중국에 본사를 둔 기업들의 융자 지원을 위해 여러 건의 주요 자본시장 거래를 완료했다고 말했다. 중국 상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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