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전기 걱정 없이 자란 中 하이청 특산 배…명절 식탁 위 달콤함 더해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랴오닝(遼寧)성 하이청(海城)시 왕스(王石)진의 특산 배 난궈리(南果梨)가 현지 전력 보장 시스템을 바탕으로 중국 각지로 판매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봄에는 관개, 여름에는 가뭄 대응, 가을에는 선별과 냉장…난궈리 재배의 모든 과정에는 전기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스테이트 그리드(STATE GRID·國家電網) 랴오닝전력(하이청)은 현지에 ‘전력 공급 거점’을 설치하고 전담 인력을 배치했다. 이를 통해 송전선 점검을 강화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