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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中 홍콩, 올해 국경·중추절에 약 876만 명 오갈 것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올 국경절과 중추절(中秋節) 기간인 10월 1~8일 약 876만 명(연인원, 이하 동일)이 홍콩을 오갈 것으로 예상된다. 홍콩 특별행정구(특구) 정부 입경사무처에 따르면 이번 연휴 기간에 홍콩 주민을 포함한 약 876만 명의 방문객이 해상·육상·항공 각 통관 거점을 통해 홍콩을 출입할 것으로 추산됐다. 이 가운데 약 752만 명은 육상 변경통관소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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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中 8월 비은행 부문 크로스보더 수지 1조3천억 달러…전년比 8% 증가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지난달 중국 크로스보더 자본 흐름이 균형을 이루며 외환 시장이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보였다. 중국 국가외환관리국(외환국) 통계에 따르면 8월 기업∙개인 등 비은행 부문 크로스보더 수지 규모는 1조3천억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8% 확대됐다. 같은 기간, 크로스보더 자금 순유입 규모는 32억 달러, 은행의 외환매매 흑자는 146억 달러를 기록했다. 구체적으로 보면 상품 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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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中 후난, 디지털 전환에 잰걸음…"지난 5년간 제조사 2천 곳 디지털 전환 추진"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선두 기업부터 중소기업, 첨단장비 제조부터 제련 산업에 이르기까지…후난(湖南)성의 디지털 전환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14차 5개년(2021∼2025년) 계획’ 기간 후난성은 국가 중요 선진제조기지 구축과 2천 개 기업의 디지털화·네트워크화·스마트화 개조를 추진했다. 올해는 ’14차 5개년 계획’의 마지막 해로 현지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의 범위 확대 및 세대교체가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쌍터(桑特)유압기술회사의 스마트 작업장.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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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한중교류] 中 '창사 문화관광 한국 홍보 설명회' 서울서 열려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행복한 창사(長沙), 운미의 별빛도시’ 창사 문화관광 한국 홍보 설명회가 19일 서울에서 열렸다. 설명회에는 홍보 영상, 사진 전시 및 퉁관야오(銅官窯) 도자기, 상수(湘繡·후난 전통 자수) 등 창사의 특색있는 무형문화유산 전시 등이 마련돼 다양한 각도에서 창사의 독특한 면모를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100여 개의 한국 유명 여행사와 언론사가 참가했다. 백현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축사에서 인천은 한국의 중요한 항구 도시이자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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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트렌드] '스마트+혁신'으로 중무장한 '중국 제조'…獨 가전·자동차 전시회서 존재감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중국 기업들이 최근 막을 내린 독일의 ‘베를린 국제가전박람회(IFA 2025)’와 ‘IAA 모빌리티 2025(뮌헨 모터쇼)’에서 혁신 기술을 뽐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번 IAA에는 110여 개의 중국 기업이 참가했다. 특히 ▷샤오펑(小鵬·Xpeng)자동차의 5개 신형 모델 ▷고에너지 전고체 배터리를 탑재한 창안(長安)자동차의 선란(深藍∙Deepal) S05 ▷비야디(BYD)의 메가와트(MW)급 순수 전기차 플랫폼 ▷닝더스다이(寧德時代·CATL)의 ‘NP3.0(배터리 안전 기술)’과 신형 배터리 ‘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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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거리로 나선 성난 민심…프랑스 파업 참가자 50만 명 이상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18일(현지시간) 프랑스 각지에서 파업과 시위가 벌어졌다. 프랑스 정부의 통계에 따르면 프랑스 전역에서 50만 명 이상이 파업에 참여했고, 그중 파리 시민은 5만5천 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정부의 재정 긴축안으로 촉발된 시위 중 또 한 번의 대규모 반대 시위로 기록됐다. 이날 프랑스 교통, 교육, 전력, 의약 등 분야의 노동자들은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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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문화] '2025 장자제 인터내셔널 스트리트 댄스 페스티벌' 中 장자제 톈먼산서 열려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2025 장자제(張家界) 인터내셔널 스트리트 댄스 페스티벌’이 후난(湖南)성 장자제 톈먼산(天門山) 톈먼둥(天門洞) 앞 광장에서 열렸다. 약 20개 국가와 지역에서 온 최고 댄서들은 이곳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삼아 산과 바다를 넘나드는 문화 교류를 펼쳤다. 현장에서는 로킹, 브레이크댄스, 팝핀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번갈아 진행됐다. 최고의 파워와 기술뿐만 아니라 재미와 소통 등 가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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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中 신장(新疆), 민생 복지 꾸준히 향상…민주·법치 건설도 지속 심화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이 19일 ‘신시대 중국공산당 신장(新疆) 거버넌스 방략의 성공적 실천’ 백서를 발표했다. 백서에 따르면 신장(新疆)의 민생 복지는 꾸준히 증진되고 있으며 매년 일반 공공 재정 예산 지출의 70% 이상을 민생 보장과 개선에 사용해 발전 성과가 더욱 공평하게 각 민족 군중에게 돌아가도록 했다. 백서는 중국공산당 제18차 전국대표대회(당대회) 이후 신장(新疆)이 빈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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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中 신장(新疆), 고품질 발전으로 현대화 산업체계 구축 가속화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이 19일 ‘신시대 중국공산당 신장(新疆) 거버넌스 방략의 성공적 실천’ 백서를 발표했다. 백서는 신장(新疆)은 중국의 신성한 영토라고 밝혔다. 중국 역대 중앙 정권이 항상 대일통(大一統) 사상을 중시하며 신장(新疆) 지역을 국가 대일통 구도 안에서 관리해왔고 이를 통해 중화 민족의 변방 통치 이념과 경험을 축적했다고 강조했다. 백서는 중국 중앙 정권이 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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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中 국무원, '신시대 중국공산당 신장(新疆) 거버넌스 방략의 성공적 실천' 백서 발표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이 19일 ‘신시대 중국공산당 신장(新疆) 거버넌스 방략의 성공적 실천’ 백서를 발표했다. 백서는 머리말과 맺음말 외에 ▷역사상 중앙 정권의 신장(新疆) 거버넌스 이념 및 경험 ▷중국공산당 신장(新疆) 거버넌스의 찬란한 역사 ▷신시대 중국공산당의 신장(新疆) 거버넌스 방략이 연 신장(新疆)의 새로운 국면 ▷더욱 공고해진 사회 안정 및 장기 안정 기반 ▷중화민족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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