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진단 기기부터 약재 생산까지…中 중의약 산업에 스며든 AI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중국 동한(東漢)시대 의학자 화타(華佗)의 고향인 안후이(安徽)성 보저우(亳州)시에 있는 한 중의약 양생(養生)문화 전통시장이 건강 체험 핫플레이스로 떠올랐다. 한약 차 음료 맛보기, 침술 물리치료 체험, 중의사 진료, 중의약 문화 몰입형 체험 등이 인기다. 야시장에 마련된 중의 체질 분석기 앞에는 사람들로 장사진을 이룬다. 덩쥔메이(鄧君梅) 보저우시중의의원 의사는 “이 기기는 진맥 시뮬레이션을 통해 손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