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한중교류] '중일한 주니어 종합경기대회' 韓 선수단, 중국남방항공 전세기 타고 중국행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제33회 중일한 주니어 종합경기대회’ 개막식이 24일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바오터우(包頭)시에서 열렸다. 23~29일까지 바오터우시에서 진행되는 이번 대회 참가를 위해 한국 선수단 230여 명이 전세기를 타고 중국으로 이동했다. 지난 1993년부터 시작된 중일한 주니어 종합경기대회는 ‘우정, 진보, 미래’를 목표로 매년 1회 중국, 일본, 한국 세 나라가 번갈아 가며 개최하고 있다. 지난 대회는 한국 경상북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