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가구공장에서 스타트업의 둥지로…中 베이징 진위, '테크 허브'로 재탄생
【서울 =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베이징의 가구공장 단지가 첨단 과학기술 단지로 탈바꿈하며 기업과 인재를 끌어모으고 있다. 베이징 북서쪽에 위치한 진위(金隅)스마트제조공장. 넓은 실내 공간을 제외하면 한때 가구공장이었다고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새로운 모습을 하고 있다. “이곳에는 유니콘 기업 6개, 가젤 기업 16개를 포함해 총 260개 이상의 테크기업이 입주해 있습니다.” 장린(張琳) 진위(金隅)문화테크발전회사 사장조리는 베이징 하이뎬(海淀)구의 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