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산업 지원부터 글로벌 협력까지…中 톈진, 디지털 경제의 새로운 강자로 '우뚝'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톈진(天津)이 디지털 경제 분야에서 새로운 발전 우위를 만들어가고 있다. 톈진시 인공지능(AI) 컴퓨팅센터. 수많은 컴퓨터 랙이 밤낮없이 가동된다. 이곳에서는 1초마다 방대한 양의 데이터가 경제 발전을 위한 디지털∙스마트 에너지로 전환되고 있다. ◇기업 성장 든든히 뒷받침하는 ‘컴퓨팅 파워’ ‘타닥타닥’…톈진 베이윈(貝芸)테크회사 실험실에서 엔지니어들이 코드를 입력하는 소리가 끊임없이 울려 퍼진다. 저우샤오페이(周曉菲) 베이윈테크 사장은 “AI 기반 스마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