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이란 대통령 "국제 규범에 따라 美와 문제 해결할 준비됐다"
【신화/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24일(현지시간) 대국민 메시지에서 이스라엘의 도발로 시작된 12일간의 전쟁이 이란 국민의 용감한 저항으로 끝났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는 모든 기관에 즉시 복구 작업에 전념할 것을 지시했다. 이날 이란 대통령실이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이란의 핵시설을 파괴하고 사회 혼란을 일으키려던 적의 음모가 철저히 실패했다고 말했다. 반면 이스라엘의 주요 시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