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경제부총리와 면담하는 오세훈 시장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면담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2025.08.14. / snakorea.rc@gmail.com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면담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2025.08.14. / snakorea.rc@gmail.com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 (서울시 제공) 2025.08.14. / snakorea.rc@gmail.com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1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만나 서울시에만 적용되는 국비 보조사업 '차등보조율 적용 제도' 개선을 공식 요청했다. 오 시장은 "서울시는 경기도와 동일 생활권으로 인구, 경제 규모, 재정 여건 등이 유사함에도 전국에서 유일하게 차등보조율이 적용돼 매년 약 3조1700억 원의 추가 재정 부담을 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저출산·고령화로…
【서울 = 서울뉴스통신】 송경신 기자 = 서울시는 일제강점기부터 1975년까지 작성된 '토지기록물'을 복원해 전산화하는 '영구 토지기록물 DB 통합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44만건을 시작으로 내년까지 총 100만건, 2030년까지 200만건 전산화를 완료한다는 게 시의 계획이다. 현재 서울기록원에 종이나 마이크로필름 형태로 보관 중인 토지이동결의서를 전산화해 온라인으로 검색·열람이 가능하게 한다. 토지기록이 복원·디지털화되면 서울시 토지기록의 역사적 가치 보존할 수…
【서울 = 서울뉴스통신】 송경신 기자 = 경찰이 광복절인 오는 15일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각종 집회 관리를 위해 기동대 약 60개 부대, 4000여명을 배치한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14일 "집회 관련해 60여개 부대 4000여명이 배치되며, 이는 경호 행사에 배치되는 경찰 부대는 제외한 숫자"라고 밝혔다. 광복절 당일에는 서울 도심에서 '제21대 대통령 국민임명식'과 대규모 집회가 동시에 열린다. 국민임명식은 오후 8시 광화문광장에서…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서울시는 김병민 정무부시장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8월 14일)을 하루 앞둔 지난 13일 오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와 함께 중구 남산공원 '기억의 터'를 방문해 추모했다고 14일 밝혔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1991년 고(故) 김학순 할머니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처음 공개 증언한 날이다. 피해자들의 존엄과 명예회복, 역사적 진실을…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하루 앞둔 13일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와 함께 지난 7월 재조성된 서울 중구 '기억의 터'를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 제공) 2025.08.14. / snakorea.rc@gmail.com
【서울 = 서울뉴스통신】 최정인 기자 = 구속된 김건희 여사는 14일 오전, 수갑을 찬 채 법무부 호송차를 타고 특별검사팀(특검팀 민중기)이 있는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로 출석했다. 특검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며, 김 여사는 수갑을 찬 채 평상복을 착용하고 출석했다. 이 과정에는 최지우·유정화 변호사가 입회해 김 여사의 법률 대리인 역할을 수행했다. 형의 집행 및 수용자의 처우에…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하루 앞둔 13일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와 함께 지난 7월 재조성된 서울 중구 '기억의 터'를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 제공) 2025.08.14. / snakorea.rc@gmail.com
【서울 = 서울뉴스통신】 최정인 기자 = 남성 공무원의 배우자 출산휴가를 기존 10일에서 20일로 두 배 늘리고, 사이버 보안 강화와 육아휴직 제도 개선 등 행정 혁신을 이끈 공무원들이 ‘적극행정’ 공로로 표창을 받았다. 인사혁신처는 14일 기존 업무 범위를 넘어 선제적·창의적으로 행정을 수행한 인사처 소속 6개조를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으로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데이터정보담당관실 최한상 사무관은 SK텔레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