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새학기 맞아 마라맛 간식 등 어린이 먹거리 집중 점검
【서울 = 서울뉴스통신】 최정인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이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먹거리 안전 점검’에 나섰다. 식약처는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교육청 및 지자체와 협력해 유치원, 초·중·고교 급식시설과 학교 주변 식품판매업체, 무인판매점 등 총 3만여 곳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주로 확인할 사항은 △정서 저해 식품 판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