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춈미와 친구들, 수해 이웃 돕기 5천3백여만 원 기부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인플루언서 춈미(본명 백종민)가 팔로워들과 함께 집중호우 피해 이웃을 돕기 위해 5천3백여만 원을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춈미(백종민)는 패션 브랜드 PVCS 대표로, 개인적으로 이어오던 기부를 기업 문화로 확대해 네이버 해피빈 콩저금통을 통해 팔로워들과 함께 재미있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기부는 춈미가 진행한 34번째 나눔으로, 수해 피해 지역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