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 피해 산청·가평 등 6곳…행안부, 재난구호비 2억 긴급 지원
【서울 = 서울뉴스통신】 최정인 기자 = 정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에 대한 구호 지원을 강화하고 나섰다. 행정안전부는 25일 경기 가평, 충남 아산·예산, 경남 의령·산청·합천 등 6개 시군에 재난구호지원 사업비 2억원을 교부하고, 피해 주민을 위한 심리 회복 지원 활동도 함께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충남과 경남 등 집중호우 초기 큰 피해를 입은 지역과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