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나는 청소년 비만…신체활동 체험 프로그램 운영
【서울 = 서울뉴스통신】 최정인 기자 = 청소년 비만과 체력 저하 문제가 심화되는 가운데, 이들의 신체활동을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여름방학을 맞아 마련된다.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하 진흥원)은 14일 전국 7개 국립청소년시설에서 체험 중심의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이후 청소년의 신체활동이 줄어들며 체력 저하, 비만 등의 건강 문제가 사회적 우려로 대두된 데 따른 조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