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 사고로 숨진 11세 테니스 유망주…주니어 대회 앞두고 비극
【서울 = 서울뉴스통신】 최정인 기자 = 경기 광주에서 발생한 추락 사고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11세 A양이 테니스 유망주였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A양은 어머니와 함께 거리에서 변을 당했으며, 대한테니스협회는 "씩씩하고 당찬 선수였다"며 깊은 애도를 전했다. 대한테니스협회는 지난 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경기 광주 추락 사고로 희생된 A선수를 애도한다"며 A양이 테니스 꿈나무였음을 밝혔다. 협회는 A양에 대해 “지난 소년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