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각장애인 요양보호사 양성…자립·사회참여 돕는다
【서울 = 서울뉴스통신】 송경신 기자 = 서울시가 ‘청각장애인 요양보호사’ 양성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청각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를 위해 요양보호사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서울시 청각장애인 요양보호사 양성 과정은 다음 달 22일까지 7주간 청각장애인 총 4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청각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 촉진뿐 아니라 수어로만 의사소통이 가능한 청각장애 고령자 돌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