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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25%만 내고 내 집 마련…GH, 전국 첫 지분적립형 주택 공급

광교 A17블록 240가구 첫 공급…11월 9~11일 청약 접수 20년에 걸쳐 지분 100% 취득…청년 15%·신생아 가구 20% 특별공급 초기 부담 낮췄지만 임대료·기간이자 별도…장기 자금계획이 관건 ▲동부건설 광교A17BL 공동주택 투시도 경기= 에너지경제신문 이성재 기자 집값의 4분의 1만 먼저 내고 입주한 뒤 나머지 지분을 20년에 걸쳐 사들이는 새로운 공공분양주택이 경기도에서 처음 공급된다. 높은 주택가격과 대출 부담으로 내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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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선 국토장관 “중계동서 5년 살았다”…상계2구역 찾아 재개발 속도전 강조

▲30일 오전 서울 노원구 상계동 희망어린이공원에서 열린 상계2구역 재개발사업 현장점검에서 서준오 노원구청장(왼쪽)이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가운데)에게 사업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장혜원 기자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이 서울 노원구 상계2구역 재개발사업 현장을 찾아 과거 중계동에서 5년간 거주했던 경험을 공개했다. 홍 장관은 서준오 노원구청장으로부터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주변 교통망과 주거환경 개선 방안을 점검하며 재개발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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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홍지선 “오세훈과 용산 부지 논의는 시간 걸려…당장 풀 수 있는 규제부터”

▲30일 오전 서울 노원구 상계2구역 재개발사업 현장점검에 나선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가운데)이 서준오 노원구청장(오른쪽) 등 관계자들과 노후 주택 밀집 지역을 둘러보며 현장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장혜원 기자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이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주택공급 정책 협의와 관련해 용산 미군기지 반환부지 활용처럼 장기간 검토가 필요한 현안보다 단기간에 실행할 수 있는 규제 개선부터 우선 논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오 시장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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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반발에 홍지선 국토장관 “아라지구 입주 전 5호선 완공 최대한 지원”

▲30일 오전 서울 노원구 상계2구역 재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한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오른쪽)이 서준오 노원구청장(왼쪽)과 사업 추진 현황 및 주택공급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사진=국토교통부 정부가 경기 김포시에 3만7000가구 규모의 신규 공공주택지구 조성 계획을 발표하자 김포시가 교통대책과 자족시설 부족을 이유로 반발하고 나섰다. 이에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은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사업을 최대한 앞당겨 김포아라지구 입주 전에 완공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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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값 90주째 상승…입주물량 감소 전망에 연내 분양 관심

▲본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된 CG로, 실제 시공 결과와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사진= HL디앤아이한라 서울 아파트값이 90주 연속 상승한 가운데 향후 입주물량 감소 전망이 나오면서 연내 분양을 앞둔 신규 단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종로구와 서초구, 성북구 등에서 정비사업을 통한 공급이 예정돼 있어 실제 분양 일정과 가격 등이 청약 수요를 가를 전망이다. 30일 부동산업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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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공원과 주변지역” 이미 확인된 오염… 정화책임은 누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용산공원 및 주변부지 환경안전 충분한가?’ 정책세미나에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용산공원과 주변 지역의 토양·지하수 오염 실태 및 환경안전 확보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장혜원 기자 서울 용산공원과 주변 지역의 토양·지하수 오염 문제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전문가들은 반복적으로 확인된 오염에도 정밀조사와 정화가 충분히 이뤄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반면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기존 조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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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신속통합기획 5년…“정비구역 지정 5년→2년 단축, 이제는 실행 속도 높일 때”

▲29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 신속통합기획 관계자 워크숍’에서 서울시와 학계, 정비사업 전문가들이 신속통합기획 도입 5년의 성과와 향후 정비사업 추진 방향, 제도 개선 과제 등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장혜원 기자 서울시가 신속통합기획 도입 5년을 맞아 정비사업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정비구역 지정에 걸리는 기간을 기존 5년에서 2년 안팎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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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조건 바꾸고 3주 내 수용 요구”…대우건설, 체코 원전 협상 결렬 정면 반박

▲체코의 신규 원전 예정부지인 두코바니 전경. 사진=연합뉴스 한국수력원자력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의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시공계약 협상이 결렬된 가운데 대우건설이 한수원의 일방적인 계약조건 변경과 과도한 위험 부담 요구가 협상 결렬의 원인이라고 정면 반박했다. 한수원은 15개월간 협상에도 합의점을 찾지 못해 시공사 교체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이지만, 대우건설은 설계가 확정되지 않은 신규 원전의 공사비 증가 위험과 계약상 책임을 시공사에 떠넘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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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공원과 주변 주민 안전이 우선”…전문가, 국회서 정화·제도 개선 촉구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용산공원 및 주변부지 환경안전 충분한가?’ 정책세미나에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앞줄 가운데)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장혜원 기자 서울 용산공원의 활용 방안을 둘러싼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여야 의원과 환경공학·법학 전문가들이 토양·지하수 오염에 대한 과학적 검증과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공원 조성과 주택 공급 등 향후 토지 이용 방향에 관계없이 시민 안전을 우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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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인접 경기권 그린벨트 풀어 주택 7만6700호 더 공급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이 2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신규 공공택지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송윤주기자 정부가 김포와 구리, 하남 등 서울과 가까운 경기도 지역에 7만6000가구 이상을 공급할 수 있는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지정한다. 29일 국토교통부는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주택공급 정례브리핑을 열어 7만6700가구 규모 신규 택지 후보지 6곳을 추가 발표했다. 정부는 8·13 대책에서 신규 공공주택지구 지정을 통해 총 10만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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