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양, KPGA 파운더스컵 이틀 연속 리더보드 선두…골프존카운티 영암45서 2R 5타 줄여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정태양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파운더스컵(총상금 7억원) 이틀 내내 리더보드 가장 높은 자리를 지켰다. 정태양은 5일 전남 영암군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카일필립스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작성해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전날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7개를 잡으며 무려 9언더파를 기록했던 그는 중간 합계 14언더파 130타를 쓰며 단독 선두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