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상비군 박건웅·박서진, 최등규배 매경아마 우승컵 들어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국가 상비군 박건웅(서강고)·박서진(서문여고)이 파주에서 열린 아마추어 대회 남녀선수권부 우승컵을 들었다. 매일경제신문·MBN·대보그룹이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KGA)가 주관한 제29회 최등규배 매경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최종 4라운드가 경기 파주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 밸리·서원 코스(파72)에서 열렸다. 최종 4라운드 결과 남자 선수권부에서는 박건웅이 우승했다. 박건웅은 이날 이글 1개, 버디 2개, 보기 3개로 1언더파 71타를 쳤다.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했다. 2위(김민수)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