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은 4년 연속으로 경포해변을 반려해변으로 입양하고 꾸준한 환경 정화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국순당은 폐장한 강원도 경포해변에서 ‘반려해변 정화’ ESG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국순당 횡성양조장 노사 대표 및 서울사무소 임직원들은 현장에서 환경오염 물질 등을 수거하고 향후 해양환경 문제 해결에 활용되도록 수거한 오염물질 데이터를 등록했다.
여헌우 기자 yes@ekn.kr
▲국순당은 4년 연속으로 경포해변을 반려해변으로 입양하고 꾸준한 환경 정화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국순당은 폐장한 강원도 경포해변에서 ‘반려해변 정화’ ESG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국순당 횡성양조장 노사 대표 및 서울사무소 임직원들은 현장에서 환경오염 물질 등을 수거하고 향후 해양환경 문제 해결에 활용되도록 수거한 오염물질 데이터를 등록했다.
여헌우 기자 yes@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