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서울뉴스통신】 송경신 기자 = 그룹 NCT의 도영이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군 복무 중인 근황을 전했다.
NCT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는 15일 “수료했습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도영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도영은 군복을 입은 채 거수경례를 하고 있으며, 한층 늠름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축하한다”, “고생했다”, “보고 싶다” 등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그리움을 담은 반응을 이어갔다.
앞서 도영은 NCT 멤버 정우와 함께 지난해 12월 나란히 입대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아왔다. NCT 멤버 가운데서는 태용이 지난해 12월 전역하며 그룹 내 첫 군필자가 됐으며, 재현은 2024년 11월 입대해 현재 군 복무 중이다.
한편 도영은 2016년 NCT U로 데뷔한 이후 NCT 127, 유닛 NCT 도재정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