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똑똑한유통] CJ제일제당 햇반 저단백밥 공급·KT&G 청년 창업 성과공유…롯데칠성·CJ프레시웨이·매일유업·빙그레

[똑똑한유통] CJ제일제당 햇반 저단백밥 공급·KT&G 청년 창업 성과공유…롯데칠성·CJ프레시웨이·매일유업·빙그레

CJ제일제당, 희귀질환자 특수식 지원체계로 ‘햇반 저단백밥’ 공급

KT&G, ‘상상스타트업캠프’ 10기 성과공유회…출범 10주년

롯데칠성음료, ‘2026 AI 경연대회’ 시상…임직원 336명 참여

CJ프레시웨이, 세종한글축제서 ‘세종파닭’ 팝업…기부금 결식아동 후원

매일유업, ‘제21회 임산부의 날’ 국무총리 표창…특수분유 27년

빙그레, ‘2026 빙그레 그란폰도’ 성료…참가비 전액 지역 기부

국순당, ‘2026 경포마라톤대회’ 협찬…반려해변 경포해변 정화

페르노리카 코리아, ‘지속가능한 바텐딩’ T-Talk 특강 모집

한진트래블, 에어서울 직항 ‘장가계 4·5·6일 여행’ 출시

메가MGC커피, 커피 4억잔 데이터 분석…절기 따라 커피 온도 변화

도미노피자, 전속 모델 ‘리센느’와 새 브랜드 캠페인 공개

더벤티, 15일·31일 창업설명회…교육비 면제·장비 무상 지원

한식진흥원, 보고타 ‘2026 콜롬비아 한식경연대회’ 지원

서울카페쇼, 스페셜티 특별관 ‘커피앨리’ 참가 브랜드 78곳 공개

▲햇반 저단백밥 제품. 사진=CJ제일제당

◇ CJ제일제당, 개당 1700원에 연 최대 1248개 정기 배송…성인 물량 추가 확보

CJ제일제당이 질병관리청·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와 만든 ‘희귀질환자 특수식 구매 지원체계’로 성인 선천성대사이상 환자에게 ‘햇반 저단백밥’을 공급하고 있다. 지원은 지난 7월 시작했다.

19세 이상 환자는 분기별 사전 주문으로 개당 1700원에 연간 최대 1248개를 정기 배송받는다. 질병청은 환자 1인당 연간 848만~1410만원을 아낄 것으로 추산했다.

햇반 저단백밥은 페닐케톤뇨증(PKU) 등 선천성대사이상 환자를 위한 특수식이다. 단백질을 일반 밥의 10% 수준으로 낮추려면 24시간 단백질 분해 공정을 거쳐야 해 제조 원가가 2배 이상 높다.

CJ제일제당은 2009년 제품을 개발해 18년째 생산하고 있고 누적 생산량은 약 300만개다. 성인 환자 물량은 다른 제품 생산 라인을 조정해 추가로 확보했다.

▲KT&G가 청년 창업가를 발굴·육성하는 상상스타트업캠프 프로그램의 성과공유회를 지난 8일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KT&G 상상플래닛에서 개최했다. 사진은 상상스타트업캠프 10기 청년 창업가들이 벤처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사업모델을 발표하는 모습. 사진=KT&G

◇ KT&G, 10기 10개 팀 벤처투자자 앞 발표…누적 192개 팀 배출

KT&G가 청년 창업 지원 프로그램 ‘상상스타트업캠프’ 10기 성과공유회를 서울 성수동 KT&G 상상플래닛에서 열었다. 행사는 지난 8일 진행됐다.

지난 6월 선발된 10기 10개 팀은 약 4개월간 전문가 멘토링과 역량교육을 거쳐 다듬은 사업 모델을 벤처투자자 앞에서 발표했다. 전문가 평가로 뽑힌 상위 3개 팀은 투자 전문가의 일대일 투자유치 전략 자문을 받았다.

올해는 프로그램 출범 10주년이라 지난 10년을 돌아보고 청년 창업 지원 방향도 새로 정했다.

2017년 시작한 상상스타트업캠프는 10개 기수에서 192개 팀을 배출했다. 프로그램 운영 기간 기준 누적 매출은 314억원, 투자유치는 131억원이다.

▲롯데칠성음료가 임직원 대상 ‘2026 AI 경연대회’를 열고 14개 팀을 시상했다. 왼쪽부터 박윤기 롯데칠성음료 대표이사, 조민규 생산기술팀 프로, 오동근 기술혁신팀 프로, 이우근 전략기획본부 본부장. 사진=롯데칠성음료

◇ 롯데칠성음료, 적재 패턴 자동 계산 프로그램에 대상…작업 시간 1시간에서 30초로

롯데칠성음료가 임직원 대상 ‘2026 AI 경연대회’를 열고 14개 팀을 시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8일 LOTTE EBC에서 진행됐다.

7~9월 열린 대회에는 임직원 336명이 참여해 AI 활용 사례 198건을 냈다. 서류 평가에는 AX Project 팀이 자체 개발한 ‘대회 심사 AI’를 썼다.

대상은 신제품 용기의 팔레트 적재 패턴을 자동 계산하는 프로그램을 만든 ‘회식땐클라우드팀’에 돌아갔다. CAD로 1건당 약 1시간 걸리던 작업이 조건 입력 후 약 30초면 끝나 연간 약 300시간이 줄어든다.

최우수상은 인사 관리 성장 지도, 신규 음식점 정보 자동 수집, SAP 경비 데이터 기반 보고서 자동 생성 사례가 받았다. 롯데칠성음료는 우수 사례를 업무 환경에 맞게 다듬어 전사로 확산할 계획이다.

▲CJ프레시웨이가 세종시문화관광재단과 손잡고 ‘세종한글축제’에서 ‘세종파닭’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사진=CJ프레시웨이

◇ CJ프레시웨이, 조서형 셰프 레시피로 팝업 운영…수도권 급식 10곳에도 메뉴 제공

CJ프레시웨이가 세종시문화관광재단과 손잡고 ‘세종한글축제’에서 ‘세종파닭’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축제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세종호수공원에서 열렸다.

방문객이 3000원을 기부하면 세종파닭 시식권과 조치원시장 파닭 맛집 쿠폰을 줬다. 모인 기부금은 사랑의열매(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결식아동 후원에 쓰인다.

메뉴는 CJ ENM 사피엔스 스튜디오의 ‘로컬콜링’에 나온 조서형 셰프 레시피로 얇게 채 썬 대파와 소스에 절인 대파를 함께 올렸다. 세종시가 파닭의 원조 지역이라는 점을 알리려는 행사로 CJ프레시웨이는 수도권 단체급식 사업장 10곳에서도 이 메뉴를 냈다.

▲매일유업이 지난 8일 열린 ‘제21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함께 표창을 받은 서울 강북구 보건소,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두 번째부터 강북구 보건소 관계자, 김진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 관계자, 고정수 매일유업 부사장. 사진=매일유업

◇ 매일유업, 모자보건교육·가족친화경영 공로 인정…1975년 ‘1일 어머니교실’부터

매일유업이 ‘제21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지난 8일 보건복지부 주최로 열린 행사에서 임신·출산·육아 지원과 특수분유 생산, 가족친화경영 공로를 인정받았다.

매일유업은 1975년 ‘1일 어머니교실’로 시작한 모자보건교육을 ‘앱솔루트 맘스쿨’로 이어오고 있다. 선천성대사이상 환아를 위한 특수분유는 1999년부터 27년째 8종 12개 제품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생산한다.

2009년에는 유업계 처음 가족친화경영 인증기업으로 뽑혔고 난임시술비, 세 자녀 출산 시 총 2000만원의 출산 축하금 등을 지원한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이번 국무총리 표창 수상은 매일유업이 오랜 시간 지켜온 생명 존중의 가치와 임신·출산·양육 지원의 노력을 인정받은 뜻깊은 결실”이라고 말했다.

▲빙그레가 ‘2026 빙그레 그란폰도’를 마쳤다. 사진=빙그레

◇ 빙그레, 1만여 명 몰려 1분 만에 정원 마감…400명 추가 모집

빙그레가 ‘2026 빙그레 그란폰도’를 마쳤다. 대회는 지난 9일 충남 공주·부여·청양 일대 도로에서 약 113㎞ 그란폰도와 약 106㎞ 메디오폰도 2개 코스로 열렸다.

8월 참가 접수에는 1만여 명이 몰려 2000명 정원이 약 1분 만에 찼고 빙그레는 400명을 추가로 모집했다.

현장에서는 공주 지역 소상공인 푸드존과 빙그레 제품 부스, 경품 추첨을 운영했다. 참가비 전액은 참가자 이름으로 공주·부여·청양 지역에 기부한다.

김호연 회장은 백범 김구 선생의 손녀사위로 김구 선생이 은거한 마곡사가 있는 공주에서 대회를 열어오고 있다. 대회일인 10월9일은 한글날이자 빙그레 창립기념일이다.

▲국순당 임직원이 지난 10일 강릉에서 개최된 경포마라톤대회 직후 경포해변에서 반려해변 정화ESG활동을 진행했다. 사진=국순당

◇ 국순당, 대회 직후 해변 쓰레기 수거…’국순당 쌀막걸리’ 체험 행사

국순당이 ‘2026 경포마라톤대회’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하고 대회 직후 반려해변인 강릉 경포해변에서 정화활동을 벌였다. 대회는 지난 10일 경포해변 중앙광장 일대에서 열렸다.

국순당 마라톤 동호회 회원과 가족이 해변의 쓰레기와 환경오염 물질을 수거했고 수거 데이터는 해양환경 연구 자료로 쓰이도록 등록했다.

2023년 강원도에서 처음 경포해변을 반려해변으로 입양한 국순당의 정화활동은 4년째 누적 11회이고 올해만 3번째다.

대회장에서는 러너를 대상으로 ‘국순당 쌀막걸리’ 브랜드 체험 행사도 열었다. 국순당 쌀막걸리는 국내산 쌀을 쓰고 아스파탐 등 합성감미료를 넣지 않았다.

▲페르노리카 코리아가 ‘지속가능한 바텐딩’ 프로그램 심화 과정인 ‘T-Talk’ 특강 참가자를 모집한다. 사진=페르노리카 코리아

◇ 페르노리카 코리아, 11월12일 바 참 임병진 대표 강연…선착순 무료 교육

페르노리카 코리아가 ‘지속가능한 바텐딩’ 프로그램 심화 과정인 ‘T-Talk’ 특강 참가자를 모집한다. 특강은 11월12일 바 참 임병진 대표가 맡는다.

2022년 시작한 ‘지속가능한 바텐딩’은 19세 이상 바텐더·바 오너 대상 무료 교육 프로그램이다. 신청은 페르노리카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카페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2026 아시아 50 베스트 바’ 33위에 오른 서울 서촌 바 참을 이끄는 임 대표는 지역·제철 재료 활용과 재료 낭비를 줄이는 칵테일 개발, 구성원 성장을 지원하는 조직문화 등 바 운영 사례를 소개한다.

임병진 대표는 “지속가능성은 바텐더라는 직업과 바의 미래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주제”라고 말했다.

▲장가계 전경. 사진=한진트래블

◇ 한진트래블, 4인 이상 출발 보장·온천호텔 1박 넣어…천문산·원가계 일정

한진트래블이 에어서울 직항으로 중국 장가계를 다녀오는 ‘장가계 4·5·6일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영화 ‘아바타’의 배경지인 장가계를 4일·5일·6일 일정 가운데 골라 둘러볼 수 있다.

직항을 타면 차량으로 4~8시간 이동하거나 항공편을 갈아타는 번거로움이 없다. 4인 이상 예약하면 출발을 보장하고 동계 시즌에 맞춰 노천온천탕·아로마탕·스파 등 온천시설 48여개를 갖춘 만복 온천 국제호텔 1박을 넣었다.

일정에는 정상에 거대한 구멍이 뚫린 천문동의 천문산, 기암괴석과 운해로 이름난 천자산, 미혼대·천하제일교가 있는 원가계가 들어간다. 300m가 넘는 백룡엘리베이터로 절벽을 내려온 뒤 십리화랑 모노레일과 금편계곡 산책을 하고 황룡동굴, 장가계 5D 영상 체험관, 보봉호수 유람선으로 마무리한다.

▲메가MGC커피가 지난해 판매한 커피 약 4억잔의 주문 데이터를 분석해 커피 온도 선택이 절기·기온 변화와 맞물려 움직인다는 결과를 내놨다. 사진=메가MGC커피

◇ 메가MGC커피, 4000여 매장 주문 분석…대서 무렵 아이스 97%·동지엔 따뜻한 커피 최고

메가MGC커피가 지난해 판매한 커피 약 4억잔의 주문 데이터를 분석해 커피 온도 선택이 절기·기온 변화와 맞물려 움직인다는 결과를 내놨다. 분석 대상은 전국 4000여개 매장이다.

차가운 커피 비율은 입춘(2월3일)부터 오르기 시작해 경칩(3월5일) 무렵 70%대에 들어서고 대서(7월22일) 무렵 97%로 연중 최고를 찍는다. 처서(8월23일)를 기점으로는 따뜻한 커피 비율이 오르고 한로(10월8일) 이후 증가세가 가팔라져 동지(12월21일)에 35~40%로 가장 높다.

한겨울에도 차가운 커피 비율은 60% 이상을 유지했다. 메가MGC커피는 이 데이터로 시기별 수요를 예측해 신제품 출시와 프로모션에 반영하고 있다.

▲도미노피자가 전속 모델 ‘리센느’와 함께한 새 브랜드 캠페인을 공개했다. 사진=도미노피자

◇ 도미노피자, ‘DO’ 활용한 메시지 담아…리센느와 두 번째 캠페인

도미노피자가 전속 모델 ‘리센느’와 함께한 새 브랜드 캠페인을 공개했다. ‘DOMINO’의 ‘DO’를 활용해 ‘우리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살자’, ‘좋아하면 그냥 해(DO), 그게 너니까’라는 메시지를 젠지 세대에 전한다.

영상에는 리센느 멤버들이 각자의 취미를 즐기고 최애 도미노피자를 자기 방식으로 먹는 모습을 담았다. 멤버들 개성에 언어유희와 밈을 더한 숏츠 영상도 낼 예정이다.

리센느와의 캠페인은 이번이 두 번째다. 지난 7월 공개한 ‘무진장 슈림프 스테이크 피자’ 광고는 가로·세로형 콘텐츠를 합쳐 유튜브 누적 조회수 1억6000만회를 넘겼다.

▲더벤티가 예비 카페 창업자를 위한 창업설명회를 연다. 사진=더벤티

◇ 더벤티, 매장 개설 절차·예상 비용 안내…약 1510만원 장비 무상 지원

더벤티가 예비 카페 창업자를 위한 창업설명회를 연다. 일정은 오는 15일과 31일이다.

15일에는 대구·부산·광주 중부 사무소에서, 31일에는 서울 사무소와 부산 교육장, 광주 중부 사무소에서 진행한다. 설명회에서는 브랜드 경쟁력과 매장 개설 절차, 예상 창업 비용, 교육 시스템, 점주 상생 프로그램을 안내한다.

올해 계약자에게는 교육비를 한시 면제하고 약 1510만원 상당의 기기·장비를 무상 지원한다. 일부 기기·장비는 12개월 무이자 할부도 된다. 참가 신청은 더벤티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로 받는다.

더벤티 관계자는 “이번 창업설명회가 예비 창업자들이 더벤티의 창업 시스템과 지원 혜택을 살펴보고 구체적인 창업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식진흥원이 주콜롬비아 대한민국 대사관의 ‘2026 콜롬비아 한식경연대회’를 지원했다. 참석자들이 비빔밥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한식진흥원

◇ 한식진흥원, 현지 셰프 10명 장류 요리 대결 지원…참가자 전원에 전통주 후원

한식진흥원이 주콜롬비아 대한민국 대사관의 ‘2026 콜롬비아 한식경연대회’를 지원했다. 대회는 지난달 29일 콜롬비아 최대 아시아 식품 유통망이자 식당 체인인 보고타의 히페르마르에서 열렸다.

현지 셰프 10명이 간장·고추장·된장을 활용한 요리로 5개 라운드 일대일 대결을 벌였고 블라인드 테스트로 승자를 가렸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한식진흥원이 후원한 한국 전통주를 줬다.

한국전쟁 참전용사 후손인 콜롬비아 글로벌 김치 홍보대사 아나 마리아 아리스티사발의 김치 담그기 시연과 대형 비빔밥 만들기도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현지 한식당과 히페르마르 사이에 식재료 도매 공급 계약도 맺어졌다.

▲서울카페쇼가 스페셜티 특별관 ‘커피앨리’ 참가 브랜드 78곳을 공개했다. 사진=서울카페쇼

◇ 서울카페쇼, 해외 20곳·국내 58곳 참가…’베이커리앨리’ 신설

서울카페쇼가 스페셜티 특별관 ‘커피앨리’ 참가 브랜드 78곳을 공개했다. 국내 58곳, 해외 20곳이다.

해외에서는 ‘월드 베스트 커피숍’ 10위인 프랑스 파리의 타낫 커피,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 엄보람 바리스타가 공동 설립한 24위 일본 오사카의 ULT 커피 로스터리, 2025 월드 브루어스 컵 챔피언 조지 진양 펑의 중국 브랜드 캡틴 조지 등이 온다.

국내에서는 ‘2026 세계 100대 커피숍’ 51위 루리커피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시작한 스테레오스코프, 예멘 출신 바리스타의 디진테제 등이 나온다. 올해는 커피와 빵을 묶은 ‘베이커리앨리’도 새로 마련했다.

제25회 서울카페쇼는 11월11~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관에서 열린다.

송민규 기자 songmg@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