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23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급변하는 증시 수치를 확인하며 분주하게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이날 국내 증시는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수세가 유입되며 장중 내내 강세를 유지했다. 사진 신현성 기자
증시 5,000선 육박에 긴박하게 돌아가는 딜링룸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23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급변하는 증시 수치를 확인하며 분주하게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이날 국내 증시는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수세가 유입되며 장중 내내 강세를 유지했다. 사진 신현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