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23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보다 4.20원 내린 1,465.70원을 나타내고 있다. 증시 급등과 환율 하락이 맞물리며 국내 금융 시장이 안정세를 찾는 모습이다. 사진 신현성 기자
안도 섞인 외환시장, 원·달러 환율 1,460원대 하향 안정화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23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보다 4.20원 내린 1,465.70원을 나타내고 있다. 증시 급등과 환율 하락이 맞물리며 국내 금융 시장이 안정세를 찾는 모습이다. 사진 신현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