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현장에서 듣는 민생…오세훈 ‘현장 중심 행보’ 4월 2, 2026 【서울 = 서울뉴스통신】 최정인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서울 도봉구 쌍리단길에서 상인과 마주 앉아 현장 애로사항을 듣고 있다. 2026.04.02 / 서울뉴스통신 추연성 기자 글 탐색 이전: [경제] 베이징, 스위스서 디지털 경제 도시 건설 방안 공유다음: 주민 곁으로 다가간 오세훈…쌍리단길 현장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