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천 제천시장 예비후보, '국민주권후보 인증'으로 재부상

    이상천 제천시장 예비후보, '국민주권후보 인증'으로 재부상

    【충북·세종 = 서울뉴스통신】 이정찬 기자 =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주권전국회의가 이상천 제천시장 예비후보를 ‘국민주권후보’로 공식 인증하며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제천으로 집중되고 있다.

    이번 인증은 국민주권과 시민주권 가치를 실제 정책과 행정으로 구현해 온 인물에게 부여되는 평가로, 이상천 후보의 성과와 일관성, 실행력이 종합적으로 인정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과거 성과뿐 아니라 향후 실행 가능성까지 반영된 평가라는 점에서 ‘준비된 시장’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는 분석이다.

    이상천 후보는 민선7기 재임 시절 1조7000억원 이상 투자유치, 1000만 관광객 시대 개막, 대규모 국·도비 확보 등 가시적 성과를 통해 제천의 도시 구조 변화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단순한 계획이 아닌 실제 결과로 이어진 행정의 증거로, 이번 인증의 핵심 근거로 작용했다는 평가다.

    최근 이상천 후보의 행보 역시 국민주권후보 인증과 맞물려 더욱 주목받고 있다.

    충북도지사 예비후보 3인(노영민, 송기섭, 신용한)과의 ‘제천 우선 발전 MOU’를 선제적으로 체결하며 차기 도정이 누구로 결정되더라도 제천 발전이 정책 우선순위에 반영되도록 구조를 설계한 점은 지역 정치권에서도 '전략적 완성도가 높은 행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효도수당, 농업인 수당 인상, 사회복지 종사자 복지포인트, 천원택시, 24시간 심야어린이병원 등 생활밀착형 정책을 통해 '시민의 삶을 바꾸는 정치'를 실질적으로 구현하고 있다는 점도국민주권후보 인증의 의미를 뒷받침하는 요소로 꼽힌다.

    이상천 후보는 낙선 이후에도 지역을 떠나지 않고 봉사와 시민활동을 이어오며 현장 중심의 신뢰를 쌓아왔고, “낙선은 가장 큰 배움이었다”며 더 단단해진 모습으로 다시 시민 앞에 섰다. 

    성과, 전략, 실행력을 고루 갖춘 후보로 평가받는 그는 “누가 당선되느냐보다 누가 제천을 실제로 바꾸느냐가 중요하다”는 실용적 접근을 강조하고 있으며, 이러한 흐름 속에서 보수 성향이 강한 제천에서도 '그래도 시장은 이상천'이라는 평가가 다시 회자되고 있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지역 정가에서도 성과와 전략, 실행력을 모두 갖춘 후보라는 점에서 '결국 다시 선택받을 가능성이 높은 후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으며, 이번 국민주권후보 인증 역시 과거 성과를 넘어 미래 가능성까지 포함한 평가라는 점에서 그의 경쟁력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한편, 이 후보는 행정 경험, 정책 실행력, 그리고 시민과의 신뢰를 기반으로 다시 한 번 제천의 변화를 이끌 준비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