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세종 = 서울뉴스통신】 이동주 기자 = 충북 제천농협(조합장 박근수)이 상호금융자산 2조원을 돌파하며 명실상부 지역 금융 중심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제천농협은 지난 6일 제65기 정기총회에서 농협중앙회로부터‘금융자산 2조원 달성탑’을 수상했다.
제천농협은 2022년 7월 상호금융대출금 8000억원 달성탑을, 2023년 4월 상호금융 예수금 1조원 달성탑을 수상하는 등 성장을 거듭했고, 이번에 예수금과 대출금을 합해 금융자산 2조원을 달성했다.
제천농협은 조합원과 지역주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예수금과 대출금이 고르게 성장하며, 지역대표 금융기관으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박근수 조합장은“이번 상호금융자산 2조원 달성은 조합원과 고객의 성원은 물론 임직원의 노력으로 이뤄낸 값진 결과”라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신뢰받는 금융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