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서울뉴스통신】 권나영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는 수요일 오전 톈안먼 광장에서 열릴 중국 전승절(V-Day) 기념식에 앞서 외국 대표단 수반과 배우자를 맞이했다. 사지는 이날 중국 베이징 톈안먼 광장.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겸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자 중앙군사위원회 주석과 외국 정상들이 중국의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전 80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집회에 앞서 연단으로 걸어가고 있는 모습. 2025.9.3/사진=신화/서울뉴스통신
시진핑, 외국 대표단 수반·배우자 맞이
